팀즈에 휴가 일정 올리는 방법
연차를 쓰기 전에 팀즈에 휴가 기간을 올려 두면 그 사이에 온 메시지에 자동으로 답이 나갑니다. 메뉴 이름은 마이크로소프트 도움말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팀즈에서 휴가를 알리는 길은 둘입니다
하나는 상태 메시지입니다. 프로필 사진 아래에 한 줄을 적어 두면 누가 내 이름을 눌렀을 때 그 글이 보입니다. 다른 하나는 업무 외 일정입니다. 기간을 정해 두면 그 사이에 메시지를 보낸 사람에게 자동 회신이 나가고, 상태도 업무 외로 바뀝니다.
둘 중 휴가에 맞는 것은 업무 외 일정입니다. 상태 메시지는 돌아와서 지우기 전까지 남습니다. 업무 외 일정은 종료 시각이 되면 스스로 풀립니다. 그래서 복귀 첫날에 지우는 일을 잊어도 됩니다.
도움말은 팀즈가 아웃룩의 외부 회신과 자동으로 동기화된다고 적습니다. 아웃룩에서 자동 회신을 먼저 켰다면 팀즈에서 같은 일을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웃룩 쪽 순서는 따로 적은 글에 있습니다.
업무 외 일정을 예약하는 순서
팀즈 오른쪽 위의 프로필 사진 또는 이니셜을 누릅니다. 상태 메시지 설정을 고르고, 그 아래 업무 외 일정을 누릅니다.
자동 회신 켜기를 켭니다. 그 아래 글상자에 회신 문구를 적습니다. 조직 밖 사람에게도 보내려면 조직 외부에서 회신 보내기를 켜고 외부용 문구를 따로 적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에만 회신 보내기를 켜고 시작과 종료 날짜와 시각을 넣습니다. 이 칸을 켜지 않으면 직접 끄기 전까지 회신이 계속 나갑니다. 다 적었으면 보내기를 누릅니다.
설정한 기간이 시작되면 상태가 업무 외로 바뀌고, 채팅을 보낸 사람에게 적어 둔 문구가 나갑니다.
회신 문구에 넣을 것
휴가 기간과 복귀일을 날짜로 적습니다. 다음 주라는 말은 읽는 날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급한 일을 대신 받을 사람이 있으면 이름을 적습니다. 그 사람에게 미리 동의를 받고 적어야 합니다.
휴가 중에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적습니다. 가끔 본다고 적으면 답이 올 것으로 기대하게 됩니다.
연차가 겹치면 조율 순서가 있는가
연차가 겹치면 누가 양보하는지는 법에 없습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 제5항은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어야 한다고 정합니다.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만 사용자가 그 시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날 두 사람이 청구했을 때 누구를 먼저 보내는지는 회사의 취업규칙이나 부서 관행이 정합니다. 먼저 올린 사람을 우선하는 곳도 있고, 지난해에 양보한 사람을 먼저 보내는 곳도 있습니다. 대신 일할 사람을 정한 사람만 승인하는 곳도 있습니다. 어느 방식이 맞다고 이 글이 정하지 않습니다.
팀즈에 일정을 먼저 올리는 것이 순서를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겹친다는 사실을 일찍 보이게 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어느 규칙을 쓰는지 모르면 취업규칙을 확인하거나 팀장에게 물어보세요.
이 글이 다루지 않는 것
화면이 여기 적힌 것과 다르면 아래 출처의 도움말을 여세요. 이 글은 도움말의 메뉴 이름을 옮겼을 뿐이고, 회사가 정한 휴가 신청 절차는 따로 있습니다. 팀즈에 올리는 것은 알림이지 신청이 아닙니다.
휴가를 며칠 쓸 수 있는지, 언제까지 써야 하는지는 이 사이트의 계산기가 셉니다. 입사일을 넣으면 발생일과 소멸일이 나옵니다.
출처
메뉴 이름은 2026년 10월 26일에 읽은 마이크로소프트 도움말 기준입니다.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되면 이름이 바뀔 수 있으니 그때는 아래 출처 링크를 다시 여세요.